코미팜 홈페이지. /사진=코미팜 홈페이지 캡처
코미팜이 7일 신규진단 교모세포종 임상 개시 지연 소식에 내림세다.
7일 오전 9시50분 현재 코미팜은 전 거래일보다 1.30%(150원) 하락한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미팜은 전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임상 진행사항을 공지했다. 코미팜 측은 "신규진단 교모세포종 임상과 관련해 오스트레일리아 소재의 스시엔티아(Scientia)임상 리서치와 공동 임상을 수행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이로 인해 임상개시가 늦어졌다. 곧 개시될 것이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코미팜 측은 14개 전이암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서는 "이미 FDA가 요구한 자료 제출을 완료했다"면서 "금주 내 최종적으로 심사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