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원 오른 12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3원 내린 1208.5원으로 출발해 1211.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달러는 이번주에 있을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연준 의장 증언을 대기하며 지지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원/달러 환율에서는 오는 20일 삼성전자 중간배당 관련 역송금 수요(1조5000억원)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연장 시한 임박 등에 지지력을 유지하겠으나 당국 개입 경계는 상단을 제한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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