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7일 1205~121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2.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중 무역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일부 완화 된 데 따라 반등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