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는 민선7기 공약 이행사항 및 전반적인 검토와 개선방안 마련 등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고 지난 2일 밝혔다.김상돈 의왕시장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정책단 60여명과 사업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 하반기 시민정책단 공약평가 회의를 열고 민선7기 55개 공약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이행을 완료한 5개 분야 9개 공약사업을 확인했다.
또한 외부적 요인 등으로 인해 조정이 필요한 3개 공약사업을 다시 검토한 뒤 공약사업 추진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김 시장은“의왕시가 많은 발전과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대표이자 구심점으로써 시민정책단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 및 정책 추진이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출범이후 55개의 공약사업 중 9개 사업을 완료하는 등 전체 추진율 47.8%로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약이행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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