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4원 내린 1208.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6원 내린 1212.0원으로 출발해 1208.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브렉시트 우려와 미국 제조업 지표 부진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약보합으로 마감했다"면서 "미중 무역긴장에 브렉시트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불확실한 대외 여건이 강한 지지력을 제공하는 가운데 당국 경계는 상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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