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개최 포스터. / 자료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 지원센터는 오는 28일 경전철 의정부시청역 앞 상설무대 옆에서 관내·외 사회적경제 업체 16개가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의정부2동 지역축제인 ‘사패문화 Festival’과 연계한 제4회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장터는 지난 4월 호원동 벚꽃축제, 5월 녹양동 장미 문화·나눔행사, 6월 도시농업박람회와 함께 진행했던 사회적경제 나눔장터에 이어 4번째로 사회적경제 조직의 제품을 홍보하고 찐빵·떡·부직포가방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 및 사회적경제 제품(와플, 친환경제품, 마을기업제품 등) 판매를 통해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김재훈 자치행정과장은 “오는 28일 11시부터 17시까지 의정부2동 사패문화 Festival과 함께 열리는 사회적경제 나눔장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는 10월 19일 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 한마당을 끝으로 올해의 나눔장터를 종료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나눔장터 분야 셀러를 모집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참여업체는 마을·사회적경제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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