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SPA브랜드 탑텐의 기능성 발열내의 온에어(ONAir)가 성인 라인에 이어 키즈 라인까지 제대로 통했다.
27일 탑텐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판매를 시작한 온에어 키즈는 9월 말까지 기획물량 40만장 대비 3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탑텐은 본격적인 겨울 판매를 앞두고 7만장 리오더를 진행할 계획이다.

온에어는 이번 가을·겨울(FW시즌) 지난해보다 한층 더 강화됐다. 특히 키즈 온에어는 겨울철 건조하고 예민해지는 아이들의 피부를 위해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텐셀 모달 코튼’을 사용했다.


친환경 섬유 텐셀 모달 코튼은 면보다 뛰어난 흡수력에 통기성을 갖춰 신체의 체열 조절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섬유의 부드러움도 면보다 오랜시간 지속된다. 여러 번 세탁 및 건조 후에도 부드러움을 유지시켜 아이들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탑텐 키즈 관계자는 "자연에서 추출된 모달 섬유는 토양 및 해양 조건에서 생분해와 퇴비화가 되는 인증을 받았으며 합성 섬유와 달리 일반적인 대기 상태에서는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발열 내의 온에어 키즈는 전국 탑텐키즈 및 탑텐 복합매장, 온라인 공식몰 ‘탑텐몰’에서 1+1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