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남구청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지난 9월30일 남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자치분권을 향한 구민 공감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박재범 남구청장, 이강영 남구의회 의장, 동 주민자치위원, 새마을단체 등 각급 단체원 총 130여명이 참석했다. 

‘지방자치 현주소와 지방분권 필요성’을 주제로 한 이날 토크콘서트는 박재율 지방분권부산시민연대 상임대표의 사회로 배준구 경성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주영식 대연4동 주민자치위원장을 패널로 대담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분권 실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선결요소인 구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