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남구 감만동 소재 국유재산 개보수공사 현장에서 캠코 국유재산 관리직원과 개보수공사 시공업체 직원이 함께 국유재산 개보수공사 안전사고 제로 행사을 9월30일 실시했다./사진제공=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윤효중)는 지난 9월30일 부산시 남구 감만동 소재 국유재산 개보수공사 현장에서 국유재산 관리직원과 개보수공사 시공업체 직원이 함께 국유재산 개보수공사 안전사고 제로 행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유재산 개보수 공사를 실시함에 있어 절개지의 낙석 위험 등에 현장 직원의 안전 경각심 제고를 위해 안전서약서 징구, 안전안내판 설치 및 안전보호구 장비 착용 실태 등을 점검했다. 향후 모든 개보수공사 시행시 설계도면에 따른 시공 및 공사안전에 대해 불시 점검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효중 캠코 부산지역본부장은 “이번 안전사고 제로 행사는 개보수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캠코는 올해 들어 총 33건의 개보수 공사를 적기에 실시하는 등 안전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국유재산 관리업무를 수행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 부산지역본부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양산시 등 22개 시·군·구를 관할지역으로 두고 서민금융, 조세정리 및 국·공유재산 관리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