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다음달 7일 출시를 앞둔 모바일 MMORPG ‘브이포’(V4)의 서버선점 이벤트가 하루 만에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넥슨에 따르면 서버·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11시간 만에 25개 서버가 모두 마감됐다. 이날 넥슨은 V4 이벤트서버 10개를 새롭게 추가했다.

지난 10일 넥슨은 당일 정오부터 V4 홈페이지에서 서버 및 캐릭터명 생성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 수가 서버 수용 인원을 초과하면 이벤트가 마감되는 형태로 구성했다. 서버/캐릭터명을 선점하기 위한 이용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때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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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를 기다리는 이용자를 위해 깜짝 이벤트도 열릴 전망이다. 넥슨 공식 홈페이지에‘2019.10.17 NEW EVENT’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새 이벤트를 예고했다.
한편 V4는 PC 온라인게임 개발로 내재된 박용현 사단의 MMORPG 노하우와 ‘히트’ 등 전작을 통해 선보인 연출력을 더한 만큼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