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리 남원추어탕. /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는 10월 한달 간 걷기 앱(워크온)을 통해 ‘걷고하남? 먹고하남!’ 챌린지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워크온 앱 설치 후 하남시 커뮤니티 가입한 시민 중 ‘걷고하남? 먹고하남!’챌린지 선택 후 만보 달성하면 쿠폰이 발행된다.
쿠폰은 10월 한달 간 하남시 모범음식점 중 챌린지 참여 업소의 20% 할인사용권으로 3개소 중 1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상음식점은 ▲미사리 남원추어탕 본점 ▲별을담은 곤드레밥상 ▲짬뽕타임 하남점 등이다.
대상음식점은 ▲미사리 남원추어탕 본점 ▲별을담은 곤드레밥상 ▲짬뽕타임 하남점 등이다.
이정훈 농식품위생과장은 “걷기 운동을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살기 좋은 하남시에서 더욱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걷고하남? 먹고하남!’챌린지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시민의 건강증진과 하남시 모범음식점의 안전한 위생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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