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광주 삼각지점에 근무하는 한 직원이 25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광주 북부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총 76건, 8억30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