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기아차 홍보4팀 제공.
현대차 전남지역본부는 24일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가을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전남장애인복지관 장애인들의 가을 나들이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 나들이에는 전남장애인복지관 장애인과 직원, 자원봉사자 등 35여명이 전남 순천, 여수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으며, 현대차 전남지역본부는 나들이에 필요한 경비 전액인 380만원을 후원했다.
한편 현대차 전남지역본부는 지난해에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전남장애인복지관 장애인들의 가을 나들이를 후원한 바 있으며 2013년 전남장애인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200만원 상당의 식자재비를 기부하고, 매월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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