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클퍼’는 복슬복슬한 양털을 연상시키는 소재로, 착용감이 편안하며 보온성이 뛰어나다.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부클퍼 소재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으로 따뜻한 느낌을 줘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제로투세븐
알로앤루(allo&lugh)의 ‘뽀글뽀글 곰돌이 점퍼’와 ‘아기양 포근포근 점퍼’는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숏한 기장으로 활동성을 높이고 후드가 달려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알퐁소(alfonso)의 ‘보글 체크 패딩 코트’는 체크 패턴으로 부클퍼 소재를 더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했다. 브라운, 그린 컬러의 체크 패턴으로 한겨울 코디를 더욱 트렌디하게 만들어 준다. 제품에 솜이 들어가 있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제로투세븐
또한 알퐁소는 부클퍼 소재 아이템에 패딩솜을 넣은 제품도 출시했다. 알퐁소의 ‘복실이 롱 점퍼’는 제품에 패딩솜을 넣어 보온성을 높였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부클퍼 소재에 알로앤루와 알퐁소만의 감성을 더해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가을부터 겨울까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클퍼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한 겨울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