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니스
엠오피스는 PC오프(PC-OFF) 솔루션으로 정해진 시간에 컴퓨터를 종료해 정시 퇴근을 유도하고 근무시간을 데이터화 해 관리해준다. 특히 기업 내부 시스템과 완벽 연동하여, 기업의 근로 환경에 맞춰 유연근무제, 시차출퇴근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을 운영할 수 있다. 엠오피스가 새롬게 공개한 알림, 차단창은 직장인들의 모습을 담은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색감으로 구성됐다. 파스텔 톤의 타입A, 형광색 톤의 타입B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신규 공개된 차단창의 종류로는 △알림창(평일 PC 차단시각 10분, 30분 전 알림) △일반 PC차단창 △ 휴직자·퇴직자 PC차단창 △휴가자 PC차단창 △이석차단창(업무/비업무 시간 내 자리비움 시간 기록) △휴게차단창(휴식시간 PC사용 제한) △ 집중근무창 등이 있어 기업의 사용용도에 맞게 활용 가능하다.
엠오피스 차단창은 하단에 긴급사용/일시사용 버튼이 제공돼 긴급 사용도 가능하다. 특히, 신규 업데이트 된 디자인에는 집중근무 안내창을 포함했다. 회사 내부 캠페인으로 지정된 요일/시간동안 집중근무를 안내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엠오피스 고객사들은 알림/차단창 기본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다. 만약 기업 내부에서 새로운 알림/차단창 디자인 이미지를 제작할 경우에는 해당 이미지로 알림/차단창을 변경해준다.
제이니스 이재준 대표는 “2020년 1월부터 중소기업에서도 주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는 만큼, PC오프 프로그램 엠오피스에 대한 문의가 많아져 다양한 부분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직원들의 근로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알림창, 차단창을 선보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