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경산시장 주재로 지난 18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사진제공=경산시
경북 경산시는 오는 21일부터 100일간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와 폭설, 한파 등에 따른 재해 등을 예방하고 시민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 주재로 지난 18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겨울철 도로안전 및 제설 대책, 사회복지시설 점검사항 보고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하반기 재정집행 계획 등 각 부서별 현안업무 보고가 진행됐다.
이날 최 시장은 “갑자기 내려간 기온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준비한 문화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만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보고하며 미접종자도 11월 말까지 접종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 오는 29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릴 ‘2019 경산 공감 락페스티벌’과 가수 김양, 추가열, 신유가 출연하는 ‘Bravo My Life! Bravo 2019!’ 송년콘서트(12월14일, 시민회관 대강당) 개최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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