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터의 손흥민이 23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전반 35분 선제골을 넣었다. /사진=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손흥민(27)이 조제 무리뉴 감독의 사령탑 취임 첫 경기인 웨스트햄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35분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이어 42분 루카스 모우라의 추가골을 돕는 어시스트를 하는 등 전반에만 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전반 현재 웨스트햄에 2대 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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