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케이블카. /사진=사천 케이블카 홈페이지 제공

사천 케이블카가 10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사천 케이블카는 일반 캐빈 ▲어른 1만5000원 ▲어린이 1만2000원이며 크리스탈 캐빈 ▲어른 2만원 ▲어린이 1만7000원이다.

앞서 사천시는 2년4개월만에 바다케이블카를 완공했다. 이는 동서동 초양도와 각산을 잇는 구간에 설치됐으며 국내 케이블카 가운데 가장 길다.


사천 케이블카는 여수케이블카(육지에서 섬으로 연결)와 통영케이블카(육지에서 산으로 올라가도록 연결)의 장점을 모두 모아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