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2일 1189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9.0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12월 FOMC에서 정책금리 동결과 함께 당분간 현 정책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발언과 달러 약세를 고려할 때 하락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