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전KPS 김용봉 처장, 파운데이션 파워社 나와즈 사장, 한전KPS 김범년 사장, 파우지 파운데이션社 질라니 회장, 駐 파키스탄 곽성규 대사, 파우지 파운데이션社 사에드 이사가 '파키스탄 O&M JV 설립 추진 MOU 체결식'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전KPS
한전KPS가 파키스탄의 파우지 파운데이션(Fauji Foundation)사와 O&M JV(합작사, Joint Venture)설립 추진에 나선다.한전KPS는 현재 O&M 수행중인 파키스탄 다하키 발전소 발주처(FPCDL)의 모회사인 파우지 파운데이션사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위치한 파우지 파운데이션사 본사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 '파키스탄 O&M JV 설립 추진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전KPS 김범년 사장과 파우지 파운데이션사 사이드 타릭 나딤 질라니(Syed Tariq Nadeem Gilani) 회장, 주 파키스탄 곽성규 대사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파키스탄 신규 사업 개발을 위해 협력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파키스탄 발전시장의 현지 유력기업인 파우지 파운데이션사의 영업력과 한전KPS가 쌓아온 다년간의 O&M사업 경험과 정비기술력을 바탕으로 양사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JV 설립을 통한 ▲파우지 파운데이션 보유 발전 및 산업설비 O&M ▲국영발전소 및 IPP 등 파키스탄 신규고객 O&M 및 정비사업 ▲파키스탄 정비 워크숍 운영 등 파키스탄 발전설비 O&M 및 신규 사업 공동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전KPS 김범년 사장과 파우지 파운데이션사 사이드 타릭 나딤 질라니(Syed Tariq Nadeem Gilani) 회장, 주 파키스탄 곽성규 대사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파키스탄 신규 사업 개발을 위해 협력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파키스탄 발전시장의 현지 유력기업인 파우지 파운데이션사의 영업력과 한전KPS가 쌓아온 다년간의 O&M사업 경험과 정비기술력을 바탕으로 양사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JV 설립을 통한 ▲파우지 파운데이션 보유 발전 및 산업설비 O&M ▲국영발전소 및 IPP 등 파키스탄 신규고객 O&M 및 정비사업 ▲파키스탄 정비 워크숍 운영 등 파키스탄 발전설비 O&M 및 신규 사업 공동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파우지 파운데이션사는 1954년 설립 이후 발전, 시멘트, 비료, Oil&Gas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통해 현재 2360백만 USD(약 2조 8000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파키스탄의 유력 기업이다.
한전KPS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발전 및 전력설비 정비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공기업으로 인도, 필리핀, 파키스탄, 마다가스카르 등 해외 11개 사업소에서 O&M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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