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경기도 전체 인구는 증가하지만 저출생 고령화로 인해 안타깝게도 여주시는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여주의 도시규모와 환경에 걸맞게 사람이 서로 모여서 돕고, 함께 나누는 생활 공동체, 밥상 공동체를 중심으로 하는 도시로의 성장과 변화를 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와 역사의 도시 여주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여주만의 특색 있는 테마길 조성을 위한 여주시 근현대사 스토리텔링 연구용역을 실시하겠다"며 "농촌에 살아도 빈곤하지 않고, 혼자 살아도 고독하지 않는 건강한 공동체가 살아 있는 여주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와 역사의 도시 여주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여주만의 특색 있는 테마길 조성을 위한 여주시 근현대사 스토리텔링 연구용역을 실시하겠다"며 "농촌에 살아도 빈곤하지 않고, 혼자 살아도 고독하지 않는 건강한 공동체가 살아 있는 여주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교를 중심으로 한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 조성에 착수, 여주의 구도심과 오학지역을 문화예술교와 출렁다리로 연결함으로써 여주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여주 강남과 강북을 즐겁게 오가게 한다는 계획이다. 새로 놓여질 이 다리는 기존의 세종대교와 여주대교와 함께 여주 도심을 벨트화 해 여주5일장 활성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해 국비 90억원을 확보해 여주 역세권에 만들어지는 학교시설복합화도 마찬가지로 초등학교와 공동주택, 청소년 수련관 등을 한 곳에 모아 학생들과 주민들이 시설을 함께 활용, 자율적으로 두레 성격의 마을 공동체,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 여주 전역에 상수도 설치와 하수관로 정비, 시도 3개, 도시계획도로 17개, 농어촌도로 11개 노선의 확포장과 보행자 도로 17개소 설치를 계획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 해 국비 90억원을 확보해 여주 역세권에 만들어지는 학교시설복합화도 마찬가지로 초등학교와 공동주택, 청소년 수련관 등을 한 곳에 모아 학생들과 주민들이 시설을 함께 활용, 자율적으로 두레 성격의 마을 공동체,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 여주 전역에 상수도 설치와 하수관로 정비, 시도 3개, 도시계획도로 17개, 농어촌도로 11개 노선의 확포장과 보행자 도로 17개소 설치를 계획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더불어 하동 실크부지의 활용과 노후된 제일시장을 재정비하고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조성과 구도심 재정비로 시민이 편리한 도시를 만들며, 고령화와 소득감소로 파괴되는 공동체를 회복하고 먹거리 선순환 시스템으로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시장은 종합체육센터와 체육공원, 공공도서관 등 공공시설 복합화와 여주통합정수장 증설, 오학∼천송간 연결도로 개설사업 등 여주시를 조화롭고 균형있게 개발하며, 흔암리 선사유적지 발굴과 테마길 조성을 위한 여주시 근현대사 스토리텔링 연구용역으로 문화와 역사의 도시 활성화하고 '안다미로' 시행과 무상교복, 6월부터 지원하는 농민수당 및 1박2일 소통투어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여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여주~원주간 철도건설사업의 복선 추진 변경으로 여주시도 관련 사업 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여주와 능서역세권을 개발, 가남읍·점동면 지역은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종합체육센터와 체육공원, 공공도서관 등 공공시설 복합화와 여주통합정수장 증설, 오학∼천송간 연결도로 개설사업 등 여주시를 조화롭고 균형있게 개발하며, 흔암리 선사유적지 발굴과 테마길 조성을 위한 여주시 근현대사 스토리텔링 연구용역으로 문화와 역사의 도시 활성화하고 '안다미로' 시행과 무상교복, 6월부터 지원하는 농민수당 및 1박2일 소통투어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여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여주~원주간 철도건설사업의 복선 추진 변경으로 여주시도 관련 사업 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여주와 능서역세권을 개발, 가남읍·점동면 지역은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여주를 강남이나 세종이나 판교 같은 도시를 모델로 개발하는 순간 100% 망한다'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를 인용하며 "여주의 여건에 적합한 여주 만의 도시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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