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예림이 솔로가수로 데뷔한다고 밝힌 가운데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손예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손예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발과 갈색 가죽 재킷 스타일링으로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파이팅입니다~! 아자!", "너무 예뻐요", "솔로 데뷔 파이팅하세요~! 응원합니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손예림은 오는 5일 데뷔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솔로가수로 활동한다. 지난 2011년 11세의 나이로 엠넷 '슈퍼스타K 3'에 출연한 뒤 약 9년 만에 정식 데뷔의 기쁨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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