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날렵해진 근황과 함께 새해인사를 전했다.
2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1월2일 다들 2020년 잘 보내고 있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동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진한 눈매를 자랑하며 완벽한 다이어트 성공을 '인증'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누리꾼들은 "와우 턱선", "오빠 덕분에 굿모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17㎏ 감량 사실을 밝혔다.
해당 방송에서 신동은 "다이어트를 하기 전 몸무게가 116㎏이었는데 17㎏을 감량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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