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국어, 영어, 수학 등 필수 교과 외 독서, 사고력, 한글 등 학습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학습지국에서 6000원, 광명시 드림스타트에서 2만원에서 2만5000원까지 지원하고 나머지는 양육자 부담이다.
앞서 시는 지난 3일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기초학습능력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능력 배양을 위해 방문학습지사와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번에 맺은 협약은 '맞춤형 방문학습지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으로 체결한 방문학습지사는 대교눈높이, 구몬, 웅진씽크빅, 재능교육, 아이북랜드, 장원교육 등 6개사 12개 지국이다.
한편, 드림스타트 대상 중 학습이 가능한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광명· 철산동 지역은 광명시드림스타트, 하안·소하·학온동은 하안드림스타트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에 맺은 협약은 '맞춤형 방문학습지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으로 체결한 방문학습지사는 대교눈높이, 구몬, 웅진씽크빅, 재능교육, 아이북랜드, 장원교육 등 6개사 12개 지국이다.
한편, 드림스타트 대상 중 학습이 가능한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광명· 철산동 지역은 광명시드림스타트, 하안·소하·학온동은 하안드림스타트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