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원(0.43%) 오른 117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원(0.12%) 오른 1168.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72.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중동리스크와 약화된 삼성전자 실적 확인 등이 상승 우호적 환경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