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광렬은 드라마 ‘허준’ 방송 당시 매실이 약재로 나오며 매실 열풍이 불었다며 조성모의 매실 음료 CF를 패러디했다. 손을 양 볼에 댄 채 “깨물어 줄 거야”라는 전광렬의 다소 오싹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촬영에서도 전광렬은 엉뚱한 연기로 이목을 끌었다. 그는 삼을 손에 들고 “심 봤다”라고 소리치며 촬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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