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7원(-0.49%) 내린 1166.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9원(-0.42%) 내린 1166.4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1166.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중동 리스크에도 미 증시가 상승세로 재차 전환되는 등 위험기피가 억제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