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어가 1992년 아시아나항공의 여수-김포 노선 취항 이래 28년 만에 여수와 서울의 하늘 길을 넓히는 첫 항공사가 됐다. 9일 오후 여수공항 2층 대합실에서 열린 '여수-김포' 신규 노선 취항식에서 축사하는 무소속 이용주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