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화사함 가득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예린은 지난 11일(토) 오전 팬미팅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른 아침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발산하며 공항에 나타난 예린은 등장과 동시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예린은 블랙 원피스에 니하이 부츠를 신고, 화이트 롱패딩을 착용해 포근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예린이 속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1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 제공. MLB(엠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