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 지율이 파티룩를 입고 고혹미를 발산했다.
세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봉 설치해두고 화보찍기 재밌다 #파티룩"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리와 지율이 파티룩 패션으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세리는 블랙 원피스 상의에 빨간 망사 스타킹으로 섹시미를, 지율은 의상 일부가 시스루로 되어 있어 고혹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리와 지율은 지난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율은 2015년 멤버 가은과 함께 탈퇴했다. 2017년 멤버 우희를 제외한 세리, 아영, 수빈 등이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으면서 멤버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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