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정책 개발과 지역 민심 청취를 위해 물금·범어 신도시, 증산·가촌 신도시 상가지역과 양산남부시장, 탑마트, 양산농수산물유통센터 등 민생 현장을 발로 뛰며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는 경청투어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생 현장을 발로 뛰며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고 경청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현실성 있는 정책과 공약 개발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현장 속에 찾아가 직접 경청하고 어려움에 공감하며 청년과 학생·학부모, 노동, 여성분야에서 일하는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시민들과 함께 민생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양산토박이로 양산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동아대 법대 졸업 후 경희대 대학원 법학과 석사를 수료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 정치학 석사를 졸업했다. 또 국회 계약직 인턴으로 출발해 국회의원 보좌관과 경남도의원을 지내는 등 풍부한 정치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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