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CAC. /사진=로이터

유럽 주요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를 앞두고 대부분 하락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4% 내린 6032.61,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0.18% 하락한 1만3432.30으로 장을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도 0.16% 내린 3768.96을 기록했다. 반면 영국의 런던 FTSE 1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7% 오른 7642.80으로 거래가 종료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1단계 무역합의문 서명 관련 기대감은 이미 상당부분 시장에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