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체육회는 지난 16일 민선초대 체육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경상남도·김해시의회 의원 및 체육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허 회장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됨에 따라 지난해 12월20일 초대 민선 김해시체육회장으로 당선됐다.
이번에 취임한 허 회장은 김해시체육회 이사, 김해시축구협회 부회장, 동상동체육진흥회 회장, 김해시의회 제4대, 제5대 의원 등을 거친 행정과 체육분야 전문인이다.
지난 16일부터 3년간 김해시체육회를 이끌게 되는 허문성 체육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김해스포츠의 초석을 쌓아 나가야 할 막중한 책임을 짊어졌다”고 말하면서 “체육인들의 말을 경청하고 여론에 귀 기울이는 회장이 되겠으며, 2020년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는 체육기반 여건을 조성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3년간 김해시체육회를 이끌게 되는 허문성 체육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김해스포츠의 초석을 쌓아 나가야 할 막중한 책임을 짊어졌다”고 말하면서 “체육인들의 말을 경청하고 여론에 귀 기울이는 회장이 되겠으며, 2020년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는 체육기반 여건을 조성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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