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0일 1160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0.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위험자산 선호심리와 달러 강세가 상충되며 보합권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