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세계 경제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위험선호가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9원(0.77%) 오른 116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원(0.1%) 오른 1159.3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67원에 마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