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원(-0.21%) 내린 1164.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원(0.13%) 오른 1168.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1164.6원에 마감했다.


소병은 NH선물 애널리스트는 “연휴 전 수출업체 네고 물량 유입에 따른 달러 공급은 원/달러환율 상승을 제한시키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