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3일 1164~116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4.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설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한산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별한 모멘텀이 부재해 보합권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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