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서 오는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담담하게 건네는 이야기를 반복적인 코드 진행으로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의 상승을 이루도록 전개했다.
한편 ‘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 또한 올 봄으로 예정된 이예린의 정규 앨범에 실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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