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재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배종옥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종옥을 만나러 간 이영자는 음식 주문 주도권을 빼앗기는 등 배종옥 앞에서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배종옥은 이영자와 함께 등장해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농담 철벽 화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자가 던진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치는 배종옥의 화법이 시청자에게 큰 재미를 선사한 것. 그중에서도 매니저가 배종옥에게 "선물해주신 향수가 비싼 것 같더라"며 농담을 건네자, 배종옥이 "돈 좀 썼다"며 진지하게 대답하는 장면이 웃음을 자아냈다.
배종옥은 올해 57세로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어 KBS1'해돋는 언덕', 1986년 '원효대사' '노다지' 등으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또 1984년 장현수 감독의 영화 '위안'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고, '칠수와 만수'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젊은 날의 초상' '걸어서 하늘까지' 등 스크린에서도 열연했다.
배종옥은 과거 한 방송에서 “신인 때 연기를 정말 못했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내 얼굴이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배종옥은 이영자와 함께 등장해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농담 철벽 화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자가 던진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치는 배종옥의 화법이 시청자에게 큰 재미를 선사한 것. 그중에서도 매니저가 배종옥에게 "선물해주신 향수가 비싼 것 같더라"며 농담을 건네자, 배종옥이 "돈 좀 썼다"며 진지하게 대답하는 장면이 웃음을 자아냈다.
배종옥은 올해 57세로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어 KBS1'해돋는 언덕', 1986년 '원효대사' '노다지' 등으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또 1984년 장현수 감독의 영화 '위안'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고, '칠수와 만수'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젊은 날의 초상' '걸어서 하늘까지' 등 스크린에서도 열연했다.
배종옥은 과거 한 방송에서 “신인 때 연기를 정말 못했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내 얼굴이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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