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규현이 '걸어서 하늘까지'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규현투어는 밥을 먹고 또 다시 '만 보'를 걸어야 된다는 말에 박명수가 "군인이냐"며 불만을 드러내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촬영을 진행한 이들은 점심을 먹기 위해 포르투갈 정통 가정식 식당에 도착했다. 밥을 다 먹고 규현은 "산타루치아 전망대에 갈거니까 이제 '만 보'를 걸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가 무슨 군인이냐"고 불만을 표했지만 산타루치아 전망대의 아름다운 풍경에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했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가 무슨 군인이냐"고 불만을 표했지만 산타루치아 전망대의 아름다운 풍경에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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