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서는 처음으로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더 내셔널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UAE 보건당국은 28일(현지시간) 우한에서 온 중국인 가족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9일 더 내셔널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UAE 보건당국은 28일(현지시간) 우한에서 온 중국인 가족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정 판정을 받은 중국인 가족의 구성원이 정확히 몇 명인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현지 보건부는 "국민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당국이 24시간 일하고 있으며, 국제 및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따라 치료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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