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겸 연출가 허신애가 임신했다.
6일 한 매체는 김성규의 아내이자 뮤지컬 배우 겸 연출가 허신애가 둘째를 임신,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해당 매체를 통해 "연년생의 아빠가 되다니 세상을 다 이뤘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허신애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건강한 아이와 만나시길", "김성규 다시 개그맨으로 돌아와 줬으면", "허니문 베이비에 이어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등 축하를 보냈다.
앞서 두사람은 결혼 당시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김성규는 지난 1994년 K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KBS2TV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했다. 최근 뮤지컬 배우 겸 연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허신애 역시 뮤지컬 연출과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김성규는 해당 매체를 통해 "연년생의 아빠가 되다니 세상을 다 이뤘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허신애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건강한 아이와 만나시길", "김성규 다시 개그맨으로 돌아와 줬으면", "허니문 베이비에 이어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등 축하를 보냈다.
앞서 두사람은 결혼 당시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김성규는 지난 1994년 K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KBS2TV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했다. 최근 뮤지컬 배우 겸 연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허신애 역시 뮤지컬 연출과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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