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붐의 붐붐파워'에서는 트로트가수 설운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운도는 "원래 활동명은 나운도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일각에서 '나훈아' 이름을 흉내냈다는 의견이 제기되자 바꿨다고.
그는 "운도라는 이름은 좋으니까 성만 바꿨다. 여러 성을 붙여보다가 설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또 설운도는 SBS '트롯신' 촬영 소감도 밝혔다. 붐과 함께 베트남 호찌민에서 촬영했다는 그는 "트로트를 세계화시키겠다는 생각으로 K트로트를 홍보하러 갔다. 가요의 신선한 이미지를 드리고 오지 않았나 한다"며 "같이 촬영해보니까 붐씨가 정이 있는 후배더라. 어디가도 사랑받겠더라. 선배한테 잘하고 예의 바르다. 반해버렸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설운도는 SBS '트롯신' 촬영 소감도 밝혔다. 붐과 함께 베트남 호찌민에서 촬영했다는 그는 "트로트를 세계화시키겠다는 생각으로 K트로트를 홍보하러 갔다. 가요의 신선한 이미지를 드리고 오지 않았나 한다"며 "같이 촬영해보니까 붐씨가 정이 있는 후배더라. 어디가도 사랑받겠더라. 선배한테 잘하고 예의 바르다. 반해버렸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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