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체중을 감량한 이유를 공개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체중을 감량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신동은 “요요는 그만, 계속 다이어트 하다보면 쨍하고 살뺄 날 온다”면서 재치있게 자신을 소개했다.
MC들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신동의 건강상태를 물었다. 다행히 신동은 “계속 건강 수치 검사한 결과 정상으로 돌아왔다”며 입을 열었다.

신동은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지금 살 안 빼면 40대때 죽을 수 있다고 했다”면서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건강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얼마나 감량했는지 묻자 신동은 “116㎏에서 31㎏ 뺐다. 아직 더 빼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