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6시20분 MBC에서 방송한 복면가왕에서 다영은 가왕 결정전까지 가는 끝에 아쉽게 패했다. ‘브라키오사우루스’로 출연한 다영은 가왕 ‘낭랑18세’와 접전 끝에 승리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다영은 정체를 공개한 후 가진 인터뷰에서 “너무 나오고 싶었는데 값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데뷔했을 때 고향인 추자도 섬이 들썩거렸는데 복면가왕이 방송되면 아주 난리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5연승에 도전하는 120대 가왕 ‘낭랑18세’는 마마무의 ‘Decalcomania’(데칼코마니)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왕좌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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