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전국 투어 콘서트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TV조선 제공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전국 투어 콘서트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7회 시청률이 28.1%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듯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전국 투어 콘서트에 무려 250억 원대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는 역대급 규모의 콘서트로 팬들에게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는 4월18~19일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이후 약 1년 6개월간 전국 40개 이상의 도시를 돈다. 
이에 앞서 오는 20일 오후 2시에 전국 투어 콘서트의 대장정을 여는 서울 공연 3회차분의 티켓이 오픈된다. 전국 40개 도시 이상의 투어는 국내 대형가수들의 콘서트를 뛰어넘는 규모로 역대급 대규모 콘서트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