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필립이 미모의 아내와 8개월 딸을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연예계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샘 해밍턴·손진영, 최필립·서동원·최성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필립은 아내와 8개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딸의 사진이 공개되자 "아들 아니다. 머리를 이상하게 잘랐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딸 앞에서 저글링을 하는 자상한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아이가 안 생겨서 고생했다"며 "아직도 딸을 보면 믿기지 않는다"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필립은 2017년 11월 9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지난해 득녀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연예계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샘 해밍턴·손진영, 최필립·서동원·최성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필립은 아내와 8개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딸의 사진이 공개되자 "아들 아니다. 머리를 이상하게 잘랐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딸 앞에서 저글링을 하는 자상한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아이가 안 생겨서 고생했다"며 "아직도 딸을 보면 믿기지 않는다"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필립은 2017년 11월 9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지난해 득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