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필립이 미모의 아내와 8개월 딸을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사진=최필립 인스타그램

배우 최필립이 미모의 아내와 8개월 딸을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연예계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샘 해밍턴·손진영, 최필립·서동원·최성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필립은 아내와 8개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딸의 사진이 공개되자 "아들 아니다. 머리를 이상하게 잘랐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딸 앞에서 저글링을 하는 자상한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아이가 안 생겨서 고생했다"며 "아직도 딸을 보면 믿기지 않는다"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필립은 2017년 11월 9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지난해 득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