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장식부문 우수상 ‘5월의 순정’(작가 허해숙), 정물부문 우수상 ‘다산의 풍요로움과 장수’(작가 최동숙), 풍경부문 특선 ‘그대를 초대합니다’(작가 황갑임) 등이다.
특히 장식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허해숙 작가는 파주시 압화연구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파주지역 압화 예술 대중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 작가는 “이번 압화 대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머쥔 것은 10여 년 간 파주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회원들의 꾸준한 자체역량 강화가 뒷받침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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