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참가자들은 민관협치 4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4월부터 6월까지 진행하기로 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기본계획을 위한 과업 내용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광명시 공공의제 발굴을 위해 활동해 오고 있는 시민참여커뮤니티 분과에서 제안한 교육‧문화 네트워크 구축, 병원동행서비스, 일회용품 줄이기, 마을별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 방안 등 7가지 정책의 실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관협치 기본계획은 협치 친화형 행정혁신을 통해 협치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리 잡을 수 있는 방향으로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민참여커뮤니티에서 숙의 과정을 거쳐 제안한 분과별 제안사항이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부서에서 충분히 검토 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