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중소기업 정규직 청년들의 장기 근속과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의 임금격차 완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취업 1년차부터 4년차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취업연차에 따라 청년 1인당 연 최대 550만원을 지원한다.
1년차의 경우 청년 300만원, 기업 200만원이며 2년차에는 청년 300만원, 기업 1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3년차의 경우에는 청년 400만원, 기업 150만원이며 마지막 4년차에는 청년에게만 50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 신청을 위해서는 청년은 전남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부터 39세 이하 중소기업 정규직 취업자여야 한다.
기업의 경우 곡성에 소재하고 있어야 하며, 고용보험 피보험자 기준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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